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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2·3가, 용적률 660% 상향으로 '관광특구·귀금속 특화 거리' 재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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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0:53

종로2·3가, 용적률 660% 상향으로 '관광특구·귀금속 특화 거리' 재도약 추진

간단 요약

청계천변 가로활성화 용도 도입 시 건폐율 완화, 귀금속 거리 용적률 최대 1.2배 상향합니다.

노후 도심 환경 개선, 관광·상업 기능 활성화로 서울 도심 활력을 회복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종로2·3가 일대를 관광특구와 귀금속 특화 거리로 재정비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종로2·3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청계천변과 관철동 젊음의 거리에는 1층 가로활성화 용도 도입 시 건폐율이 완화됩니다. 또한 종로 귀금속거리에서는 특정개발진흥지구 권장업종을 도입하면 용적률과 건축물 높이를 최대 1.2배까지 완화하여 귀금속 산업 육성을 지원합니다. 용적률은 기준 450%에서 600%로, 허용용적률은 600%에서 660%로 상향 조정됩니다. 이와 함께 블록 단위 획지 계획공동개발 지정은 폐지되며, 최대개발규모 계획도 폐지 또는 완화되어 토지 소유자가 유연하게 개발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재정비를 통해 종로·청계천 관광특구 및 종로 귀금속 거리 활성화를 위한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노후한 도심 환경을 개선하고 관광숙박 및 상업 기능을 활성화하여 서울 도심의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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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2:17
외국인 관광객은 종로 특유의 골목탐험 하면서 색다른 체험을 즐거워한다. 어디가나 흔해빠진 고층 빌딩숲을 원하는게 아니야. 동네별 특색, 역사, 장점을 잘 보존하고 이어나가야지... 개발에 미친 오세훈과 서울시는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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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2:15
서울시 개발 명목하에 을지로, 종로 힘없는 상인, 영세 제조업자들 이미 내쫓긴 사람들 많고 노후 건물주들만 보상금 두둑히 받고 팔고 나가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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