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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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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1:18

건양대병원·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간단 요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4차 평가에서 두 병원 모두 종합 점수 90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4회 연속 1등급을 유지하며 지역 유일의 성과를 이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양대병원과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나란히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4회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경남지역 유일의 의료기관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진료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평가 지표는 전담 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병상수, 신생아 세부 전문의 확보, 협진체계 운영 등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두 병원 모두 종합 점수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건양대병원은 국가 지정 지역 거점 센터로서 고위험 신생아 및 미숙아 치료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신생아 세부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는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재우 건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다학제 진료를 통해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수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은 의료진의 헌신과 전문성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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