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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런' 지원 대상 17만명으로 확대…다자녀·소득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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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1:16

서울시, '서울런' 지원 대상 17만명으로 확대…다자녀·소득기준 완화

간단 요약

서울런은 온라인 학습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교육복지 플랫폼입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와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까지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일부터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의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여 신규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확대에 따라 지원 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넓어지며,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이 새롭게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서울런을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이 약 17만 명으로 늘어납니다. 민선 9기 공약 이행의 첫 단계인 이번 지원 확대는 조례 개정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향후 2자녀 가구까지 단계적으로 대상을 넓힐 계획입니다. 서울런은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1대1 멘토링,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진로캠퍼스, 잡스런, 예체능 클래스,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확대로 더 많은 청소년이 배움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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