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7월 1일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성수동, 종로2·3가, 강남구 신사역, 강서구 방화동 일대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이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도시공간 재편을 통해 도심 활력과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종로2·3가 일대는 종로 귀금속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용적률을 기존 450%에서 600%로, 허용용적률은 600%에서 660%로 상향 조정합니다. 또한, 청계천변 및 관철동 젊음의 거리변 1층에 가로활성화 용도를 도입하면 건폐율을 완화하고, 특정개발진흥지구 권장업종 도입 시 용적률 및 높이 제한을 최대 1.2배 완화합니다.
성수 준공업지역은 IT, 문화, 콘텐츠 등 권장업종 도입 시 용적률과 최고 높이 제한을 최대 1.2배 완화합니다. 붉은 벽돌 건축물 신·증축 시 건폐율을 최대 70%까지, 상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통해 최대 800%까지 용적률을 완화하여 혁신기업 집적을 유도합니다.
강남구 신사동 503-2번지 일대에는 지하 8층,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상업시설과 창업 및 중소기업지원시설이 들어섭니다. 강서구 방화동 499-1번지 일원은 노후 업무시설 정비와 함께 통학로 내 보도 신설, 복종경로당 이전·신축 등을 통해 보행 환경과 주민 편의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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