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임시국회

민주당 "7월 임시국회 소집"…한병도 "국힘, 민생 보이콧 안돼"

logo

뉴스보이

2026.07.02. 11:04

민주당 "7월 임시국회 소집"…한병도 "국힘, 민생 보이콧 안돼"

간단 요약

민주당은 폐업 소상공인 지원과 체불임금 지급 등 시급한 민생 현안을 처리하고자 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임시회 시작을 목표로, 3일 소집 요구서 제출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 소집을 예고하며, 위원장이 선출된 11개 상임위만이라도 먼저 회의를 열어 시급한 민생 현안을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폐업 소상공인 정책 자금 상환 부담 완화 조치와 체불임금 국가 지급 등 생계와 직결된 대책들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국회가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기후 위기 재난 대비도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임시국회를 열지 않고 '몽니'를 부린다면 그 대가는 결국 민생의 고통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힘에 전향적인 입장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3일 7월 임시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하고, 다음 주 월요일인 6일부터 임시회를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7.2 03:13
충분히 기다렸으니 18개 모두 가져가고, 개원하길. 할 일이 많아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2 02:42
상임위 독식 세력 또 등장... 민주당은 11년째 국회 독점 중... 국민들이 만들었다. 대단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 01:28
국힘은 보수가 아니다 ㅡ 장동혁 김민수 전한길 누가 더 미쳤나 ㅡ전한길 의병 당직 기용설 부인 ㅡ상왕 길 깔아준 장본인이 장동혁 ㅡ세가지 약속 장외 우파세력 연대ㅡ이재명 끌어 내리겠다ㅡ내부 총질자 축출 약속 안지키면 전한길이 가만 있을까ㅡ국힘당 누가 주인인가 ㅡ전한길 천억 펀드로 윤 어게인 제2 국가 건설 주장 ㅡ임시 정부가 발행한 독립 공채에 비유 황당 보거스ㅡㅡㅡ
thumb-up
0
thumb-down
0
프레시안
2개의 댓글
best 1
2026.7.2 04:31
문제는 심각하다. 정청래 당대표가 정부 현안 미루고 방해하고 문조털래유 패거리와 이재명 정부 돌려까기 하다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욕을 엄청나게 먹고....연임에 도전할 수도 없는 치지가 되니 상임위를 문조털래유 친문으로 알박기 하는 것이다. 문조털래유러 별칭되는 친문들은 이재명 정부 끝까지 발목잡으려는 것이다. 정청래 당대표 1년동안 이재명 정부 시급한 법안들 거의 다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2 04:15
잘한다민주당~!!~이참에,,일은안하고,주야장천,,쌈박질만하는,,국민고통당,,안락사시켜라~!!!
thumb-up
0
thumb-down
1
채널A
1개의 댓글
best 1
2026.7.2 03:06
찢 왈 두총수 유인.유도로 반도체 투자 성공시켰다 자랑 정말 챙피.유인 유도가 강요아닌가?..강요죄 시인 한거다 .헌법위반. 직권남용 직무유기 업무방해 수사 빨리하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