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고용노동부

#김영훈

#비수도권

노동부, "청년들, 지역 떠나지 않도록"…비수도권 중견기업까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7.02. 11:25

노동부, "청년들, 지역 떠나지 않도록"…비수도권 중견기업까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

간단 요약

올해 상반기 5만5천 명의 청년이 취업을 지원받았고, 비수도권 청년은 2년간 최대 720만 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노동부는 현장 간담회 의견을 반영하여 주거·자산 형성 등 연계 지원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통해 2만5천 개 기업에서 청년 5만5천 명이 취업을 지원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지원 규모가 늘어난 수치이며, 누적 지원 인원은 41만1천 명에 달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일 충북 청주 노바렉스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 생산 중견기업으로, 2022년부터 정부 지원 사업을 활용하여 237명의 청년을 추가 채용했습니다. 올해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지원 유형이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개편되었으며,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는 6개월 이상 재직 시 2년간 최대 720만 원의 근속 인센티브가 지급됩니다.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비수도권 중견기업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과 청년들은 임금 지원뿐만 아니라 주거 비용 경감, 문화·인프라 지원 등 지역 정착을 위한 맞춤형 인센티브 확충을 건의했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기업의 고용 부담을 낮추는 재정 지원과 함께 주거·자산 형성 등 연계 지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