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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IT기업 사내 어린이집 아동학대…"믿고 맡겼는데" 세탁기에 원아 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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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1:14

인도 IT기업 사내 어린이집 아동학대…"믿고 맡겼는데" 세탁기에 원아 가둬

간단 요약

인도 벵갈루루 캡제미니 인디아 사내 어린이집에서 2~3세 원아들을 학대한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경찰은 보육교사 5명을 입건했으며, 기업은 해당 어린이집을 잠정 폐쇄하고 조사에 협조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도 IT기업 사내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들이 2~3세 원아들을 세탁기 안에 가두는 등 학대 행위를 저질러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 벵갈루루에 있는 캡제미니 인디아 사내 어린이집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9일 학대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며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영상에는 여성 보육교사들이 원아들을 드럼 세탁기에 가두거나 서양식 변기에 앉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또한 화장실 분무기로 입안에 물을 쏘고 욕실에 가둔 채 조용히 하라고 위협하는 장면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경찰은 학대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는 보육교사 5명을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캡제미니 인디아는 전날 성명을 통해 해당 어린이집을 잠정 폐쇄하고 관계 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인도 보육시설의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육교사 전문성 부족을 학대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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