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천하람 "선관위-정당 '외유성 해외연수 카르텔'…혈세 낭비" 전액 반납 촉구
뉴스보이
2026.07.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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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1:3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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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가 매년 1억 넘는 혈세로 민주·국민의힘 등 정당 당직자 해외연수를 시켜줬습니다.
정부 삭감 예산을 민주당 의원이 국회서 부활시켜 8천만 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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