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미그룹, 황상연 대표 취임 후 첫 임원인사…비만 신약 개발 이끈 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
뉴스보이
2026.07.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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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2: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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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연 대표의 첫 인사는 비만·대사질환 신약 개발과 글로벌 기술수출 역량 강화에 집중했습니다.
김나영 부사장은 비만 신약 H.O.P 프로젝트 사업화를, 최인영 부사장은 글로벌 기술수출을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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