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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전북 교육단체 "갑질 유치원장과 피해자 즉각 분리해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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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3:22

전북 교육단체 "갑질 유치원장과 피해자 즉각 분리해야" 촉구

간단 요약

교육청 감사 결과 유치원장의 갑질 행위가 일부 인정되어 징계 절차 중입니다.

피해 교직원 2차 피해 우려에 조례 개정을 통한 즉각 분리를 요구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직장 내 갑질로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유치원 원장과 피해 교직원들이 여전히 같은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교육청지부는 2일 전북교육청에 가해자와 피해자를 즉시 분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전북교육청 감사관실이 해당 원장의 갑질 행위를 일부 인정하여 징계를 요구했으며, 현재 교육부 특별징계위원회에서 심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 절차 진행 중에도 같은 근무 환경에 두는 것은 2차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에 따라 전북교육청의 관련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갑질 신고가 접수되면 피해 교직원을 즉시 분리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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