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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여름철 맞아 7개 전시관 동시 운영…"문화·낭만 있는 삶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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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3:44

ACC, 여름철 맞아 7개 전시관 동시 운영…"문화·낭만 있는 삶 만끽"

간단 요약

ACC 개관 이래 7개 전시관 동시 운영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봉준호 감독 작품 등 다양한 전시가 9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복합전시 1~6관과 지난 3월 개관한 전시 7관까지 총 7개 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7개 전시관이 모두 관람객을 맞이하는 것은 ACC 개관 이래 매우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관람객들은 수준 높은 예술 작품 감상과 함께 전문 도슨트의 해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복합전시 1관에서는 '침묵, 그 고요한 외침 폴란드 포스터'가 오는 5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복합전시 2관에서는 ACC 최대 규모 영화 전시인 'ACC 필름앤비디오 아시아의 장치들'이 9월 27일까지 열리며, 봉준호 감독의 '백색인' 등 64개 작품을 선보입니다. 복합전시 3·4관에서는 8월 23일까지 '2026 ACC 주제기획전 코스모 아시아 피플'이 진행되며, 아시아 8개국 31인(팀)의 작가가 102점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복합전시 5관에서는 미디어아트 전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이 19일까지 펼쳐집니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새로 개관한 전시 7관까지 모든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ACC는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공간에서 문화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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