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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세메스 대표 "AI로 반도체 장비 개발 혁신"…'세메스 AI 포럼'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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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3:43

심상필 세메스 대표 "AI로 반도체 장비 개발 혁신"…'세메스 AI 포럼' 첫 개최

간단 요약

심상필 대표는 AI로 설비 개발 속도와 품질을 개선하고, 고객에게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등 전문가들이 AI 기반 장비 제조 가속화 및 데이터 활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장비 자회사 세메스가 2일 경기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세메스 AI 포럼 2026'을 개최했습니다. 세메스는 이번 포럼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반도체 장비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행사에는 세메스 임직원을 비롯해 고객사, 협력사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심상필 세메스 대표는 "세메스반도체 초임계 장비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본더를 생산하는 국내 대표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AI를 활용해 설비 개발의 속도와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 대표는 고객에게 지능화 및 자율화된 공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학계, 칩메이커, 장비업체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기조연설에는 엔비디아의 이이왕 사업개발 담당 임원이 '피지컬 AI디지털 트윈을 통한 반도체 장비 제조 가속화'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박진철 전 팔란티어코리아 지사장은 제조 현장의 데이터 통합 및 AI 플랫폼 활용 방안을, 서울대 윤병동 교수는 제조 AI 에이전트AI Ready 데이터 인프라 구축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특별 강연에는 이세돌 UNIST 특임교수가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했습니다. 세메스는 앞으로 산학연 협력을 확대하여 HBM, 2.5D·3D 첨단 패키징, 초미세 공정 등에 대응하는 AI 기반 자율·지능형 반도체 장비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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