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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中해킹의심' USB에 놀란 日정부, 지자체 IT장비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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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3:42

자위대 '中해킹의심' USB에 놀란 日정부, 지자체 IT장비 전수조사

간단 요약

자위대 바이러스 감염 USB는 중국계 해커 소행으로 의심되며, PC 50대 이상에 연결됐습니다.

총무성이 전국 1,788개 지자체 USB 이용 실태를 한 달간 조사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정부가 자위대의 바이러스 감염 USB 사용 사실이 알려지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IT 장비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이번 조치는 중국계 해커가 심은 것으로 의심되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USB를 자위대가 1년 가까이 사용한 데 따른 것입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이달 초 전국 1,788개 지자체의 USB 이용 실태를 1개월간 조사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USB의 제조사와 사용 개수 등을 파악하며, 드론 및 인터넷 연결 감시 카메라 등 다른 기기에 대한 조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효고현 이타미시에 주둔하는 육상자위대 중부방면총감부에서 대원의 PC가 느려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조사 결과, PC에 연결된 USB 6개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며, 이 USB들은 총감부 PC 480대 중 50대 이상에 접속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총무성이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보통신(IT) 기기에 엄격한 선정 기준을 갖춘 지자체가 10%에 불과했습니다.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 관리가 소홀한 지자체의 바이러스 감염 USB 사용은 중앙정부 시스템으로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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