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국민연금

#방산

#항공우주

한화에어로, KAI 지분 11.21%로 확대…국민연금 순매수에 6%대 강세

logo

뉴스보이

2026.07.02. 14:22

한화에어로, KAI 지분 11.21%로 확대…국민연금 순매수에 6%대 강세

간단 요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민영화 대비 및 경영 참여를 목적으로 지분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지분 확대로 한화그룹은 KAI의 2대 주주가 되었으며, 국민연금도 순매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코스피 급락세 속에서도 6%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6.69% 상승한 116만 4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코스피가 5%대 하락한 상황과 대조적인 흐름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지분을 추가 매수하여 지분율을 8.67%로 높였습니다. 특별관계자인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의 지분을 합하면 한화그룹의 KAI 총 지분율은 11.21%에 달합니다. 이로써 한화 측은 수출입은행(26.41%)에 이어 KAI의 2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이번 지분 매입은 KAI 민영화에 대비한 경영 참여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인수를 통해 방산 및 항공우주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연금도 국내 주식 리밸런싱 과정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순매수했습니다. 증권가에서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백주호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178만 원을 제시하며, 현 주가 대비 약 53%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백 연구원은 폴란드 EC3, 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 등 다수의 수주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7.2 05:27
아니 ㄷㄷ ㅣ 벌 카이는 주가 안오르는데 이게 먼 ㄱ ㅐ ㄱ ㅓ 튼 상황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 06:56
한화는 L자 들어간 그룹보다 더 주주들 물먹이는 악덕 대주주들이다! 공적자금과 주주들 돈을 꽁짜로 쓰며 자기들 배만 채우는데 전문인 인간성이 개차반인 놈들이다!!! 절대 인수 못하게 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7.2 00:45
국민연금 사는거 따라사면 무조건 번다 ㅋ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7.2 02:21
LIG하고 현대로템은 뭐하나.! 한화에 넘어가면 너거들은 낙동강 오리알 된다. 특히 LIG가 타격이 심할것 아닌가!
thumb-up
0
thumb-down
0
데일리안
1개의 댓글
best 1
2026.7.2 06:54
한화도둑놈들 개짓거리하다가 디진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7:44 기준
1
1시간전
[속보] '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2
3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6시간전
[속보] 국조특위 방문 앞두고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참가자 간 충돌
4
7시간전
[속보] 코스피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5
7시간전
[속보] 코스피, 미국발 반도체 한파에 4%대↓…8,000선 하회 출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