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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540원 격차 여전…노사, 11차 회의서 '지각 심의'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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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4:39

최저임금 1540원 격차 여전…노사, 11차 회의서 '지각 심의' 진통

간단 요약

노동계는 시급 1만1900원, 경영계는 1만360원을 제시했습니다.

법정 시한을 넘겨 8월 중순까지 최종안을 의결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간 협상이 법정 심의 기한을 넘긴 채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 안정과 소비 여력 증대를 위해 두 자릿수 인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영계소상공인 업계는 고물가와 경기 불황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을 이유로 사실상 동결 수준의 인상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일 제11차 전원회의를 열고 노사가 제출한 3차 수정안을 바탕으로 막판 절충에 나섰습니다. 현재 노사 간 최저임금 격차는 1540원으로, 노동계는 시급 1만1900원을, 경영계는 1만360원을 제시했습니다. 노동부 장관이 8월 5일까지 최저임금을 고시해야 하므로 이달 중순까지는 최종안을 의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일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소상공인의 월평균 수익은 191만원으로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 축소나 폐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공익위원들은 양측의 입장 차이가 여전히 큰 만큼 심의 촉진 구간이나 중재안을 제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임위는 남은 심의를 통해 노사 합의를 시도하며, 합의가 불발될 경우 표결을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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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0:11
주휴수당이나 없애고 올리던지.. 어째 하는꼬라지가 축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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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0:20
미친…물가 폭등하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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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2:08
십원단위빼고 11000원가자 계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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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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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1:29
최저시급 안받는 자들이 결정하는 최저시급... 매년 저렇게 하다 기간 종료 다가오면 노사측 전원 퇴장 경영계 임으로 100~200원 인상 마무리.. 시급 100원 올랐다고 물가는 천원씩 올리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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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1:18
외노자에게만 유리한최저임금. 시간당 10만원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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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1:35
장사하는 입장에서 솔찍히 최저임금 올라도 상관 없음. 나도 판매가 올리면 그만이니깐. 그대신 물가올랐다고 징징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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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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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3:47
소상고인들은 죽는다 ㅠ 요즘 젊은사람들 직장안구하고 알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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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3:00
최저임금 오르면 결국 물가도 오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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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0:19
한국 노총은 진짜 한국노동자를 위한편이 맞는거야? 저렇게 하면 일자리 구하는건 더 어려워지고 물가는 오른다는걸 모르고 만날 생각없이 올리기만 바쁜거야? 올리기 전에 조사좀 하고 근거에 맞게 이정도는 올려 주십시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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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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