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유학생

#비자

#취업

#부산연구원

“부산에 남고 싶어요” 유학생 81.7%…발목 잡는 ‘비자’, 부산연구원 "취업 적극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07.02. 15:39

“부산에 남고 싶어요” 유학생 81.7%…발목 잡는 ‘비자’, 부산연구원 "취업 적극 지원"

간단 요약

부산 유학생은 10년간 199.4% 증가하여 2만 3454명에 달합니다.

전문직 비자 중심으로 산업 현장 수요와 미스매치가 발생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대다수가 졸업 후 지역에 정착해 일하기를 희망하지만, 경직된 비자 제도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산연구원의 조사 결과, 한국 체류를 희망하는 유학생 중 81.7%가 부산에 계속 머물기를 원하며, 이들 중 74.1%는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부산의 외국인 유학생 수는 최근 10년간 199.4% 증가하여 2만 3454명에 달합니다. 부산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지역 기업의 25.6% 또한 외국인 유학생 채용 의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유학생들은 취업 애로사항으로 비자 문제(42.2%)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현행 제도가 전문직(E-7) 중심 취업만 허용하여 산업 현장의 수요와 미스매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부산연구원은 유학생을 지역 인재로 활용하기 위해 유치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취업과 정주 지원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법무부와 협력한 부산형 비자 전략 마련, 산업 캠퍼스 실습·인턴제 도입, 외국인 유학생 전용 채용관 신설, 그리고 원스톱 취업 지원체계 구축 등을 강조했습니다. 이요바 부산연구원 연구위원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할 중요한 자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유치를 넘어 지역 핵심 인재로 정착할 수 있도록 비자 제도 개선과 현장 밀착형 취업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 07:13
다 추방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43 기준
1
1시간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2
3시간전
[속보] '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3
5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8시간전
[속보] 국조특위 방문 앞두고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참가자 간 충돌
5
9시간전
[속보] 코스피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