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종합부동산세

#기본소득

#진보당

#조국혁신당

"작년 종부세 4조6천억, 전국민 기본소득으로 분배해야" 국회 토론회서 주장

logo

뉴스보이

2026.07.02. 15:56

"작년 종부세 4조6천억, 전국민 기본소득으로 분배해야" 국회 토론회서 주장

간단 요약

진보당, 조국혁신당 등이 '자산과세 정상화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과거 재난지원금 효과와 정치적 지지 확산을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4조 6541억 원 규모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수납액을 전 국민에게 기본소득 형태로 분배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제기되었습니다. 윤종오 진보당, 차규근 조국혁신당,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과 참여연대, 양대노총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산과세 정상화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날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종부세 수납액을 분배할 경우 과거 재난지원금에 버금가는 효과와 정치적 지지세 확산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부소장은 현재 종부세가 지방 교부금으로 내려가는 방식은 정치적 지지세 형성에는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시장 과열 시 나타나는 '똘똘한 한 채' 현상의 폐해를 언급하며 과세 기준 변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보유주택 수 대신 합산 가액을 과세 기준으로 삼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7.2 0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전 국민 재산 몰수해서 평등하게 나눠달라고 해라 ㅉㅉ
thumb-up
601
thumb-down
11
best 2
2026.7.2 06:56
사회주의 발상. 세수가 높으면 세율을 내리던지, 부채를 갚는게 맞지.
thumb-up
253
thumb-down
4
best 3
2026.7.2 06:54
진짜 말 같지도 않은 소리좀 그만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44
thumb-down
5
연합뉴스
22개의 댓글
best 1
2026.7.2 05:42
나라빚은 안갑니? 빚내서 돈뿌린건 왜들 얘기안하는거야
thumb-up
90
thumb-down
1
best 2
2026.7.2 05:43
우째 이것들은 나라 거덜낼생각밖에 없나?
thumb-up
33
thumb-down
1
best 3
2026.7.2 05:46
그럴거면 종부세 거두지마라
thumb-up
25
thumb-down
0
국민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7.2 08:15
종부세란 게 있는 것도 웃긴데 그걸 기본소득으로 분배한다고? 개그하냐?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2 08:14
기본소득 분배? 이것들이 미친것 아냐? ㄱ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7.2 08:14
이게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린지..... 종부세를 왜?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9:49 기준
1
1시간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2
3시간전
[속보] '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3
6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8시간전
[속보] 국조특위 방문 앞두고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참가자 간 충돌
5
9시간전
[속보] 코스피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