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작년 종부세 4조6천억, 전국민 기본소득으로 분배해야" 국회 토론회서 주장
뉴스보이
2026.07.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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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5: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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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조국혁신당 등이 '자산과세 정상화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과거 재난지원금 효과와 정치적 지지 확산을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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