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증거인멸

'JMS 정명석 증거인멸 조력' 전직 경찰관, 1심서 징역 1년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7.02. 16:21

'JMS 정명석 증거인멸 조력' 전직 경찰관, 1심서 징역 1년 선고

간단 요약

전직 경찰관 A씨는 JMS 간부들과 화상회의에 참여해 신도들에게 휴대전화 교체를 설득했습니다.

A씨는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증거인멸 방법을 알려주었으며, 초범인 점이 양형에 참작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A씨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 강면구 판사는 7월 2일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정명석 측의 증거인멸을 적극적으로 도왔으며, 실제 알려준 방법대로 증거인멸이 실행되어 실체적 진실 규명을 어렵게 하고 수사 과정에도 지장을 초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A씨는 2022년 4월 정명석의 성폭행 의혹이 불거지자 JMS 간부들과 화상회의에 참여하여 신도들에게 휴대전화 교체를 설득하는 등 증거인멸을 교사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당시 서울의 한 경찰서 팀장급 간부였던 A씨는 자신의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증거를 없애는 방법을 알려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공무원으로서 책임이 무겁지만 초범인 점과 뒤늦게나마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습니다. 다만,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었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A씨를 법정구속하지는 않았습니다. 한편, 정명석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2025년 1월 대법원에서 징역 17년형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이후 추가 성폭행 혐의로 다시 기소되어 현재 대전지법에서 1심 재판을 받고 있으며, 월명동 약수터 물을 '월명수'로 판매한 혐의로도 별도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7.2 08:06
집에 바퀴벌레 한마리가 보인다면 이미 그집엔 수십 수백마리가 살고있다는 얘기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7.2 08:32
봐주기인가? 처벌이 너무 가볍네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 08:46
미친나라 겨우 1년?
thumb-up
1
thumb-down
0
노컷뉴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7.2 09:00
너무 관대하다 겨우 일년 그것도 구속시키지도 않고 공무원이 저런 비리를 저질렀는데도.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2 08:55
그 여경은 처벌 안하냐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 09:22
범법자를 잡으라고 경찰관 임명했더니 오히려 범인이 증거인멸하고 도피하도록 도와준 자를 겨우 1년 실형??? 징역 10년은 살게 해야지...
thumb-up
1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7.2 06:53
저런 사이비는 종교단체가 아닌 범죄단체로 지정해서 처벌해야 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2 08:45
ㅇㅣ걸 1년바께안주냐 ㅋ 에효 견찰새기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 07:58
JMS.통일교.신천지.전광훈사랑제일교회 이런곳에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야하나? 나라를 망가뜨리고 온갖나쁜짓은 다하는데 왜 이런곳까지 종교자유를 보장해야하나? 전부해산시켜야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43 기준
1
1시간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2
3시간전
[속보] '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3
5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8시간전
[속보] 국조특위 방문 앞두고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참가자 간 충돌
5
9시간전
[속보] 코스피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