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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국민의힘, '정상 개원' 협조해야"…"144 대 22" 민심 외면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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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5:59

경기도의회 민주당 "국민의힘, '정상 개원' 협조해야"…"144 대 22" 민심 외면 마라

간단 요약

경기도의회는 부의장 배분 문제로 개원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압도적 의석수로 민생 현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12대 도의회의 정상 개원을 촉구하며 국민의힘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민주당은 7일 예정된 개원을 앞두고 부의장 배분 문제로 국민의힘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체 167석 중 144석을 확보한 압도적 의석 비율(86.2%)을 강조하며, 144대 22라는 민심의 차이를 외면한 채 개원을 지연시키는 것은 명분 없는 억지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144석과 1,420만 경기도민이 맡긴 것은 무거운 책임이지 권력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부의장 자리가 단순한 의석수 비율의 문제가 아니라 제1야당에 배분되어야 하는 자리라며 부의장 1석 배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양당은 의장단 구성을 놓고 두 차례 만남을 가졌으나 부의장 배분 문제를 두고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도민에게 필요한 것은 자리다툼이 아닌 민생 현안을 해결하는 일하는 의회의 모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민생은 의회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이 명분 없는 줄다리기를 멈추고 정상 개원을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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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5:59
좌파놈들아 상식적으로 여야 협의가 되려면 의장도 좌파 부의장 2석 중 1석은 야당에 줘야 그림이 맞지 다해쳐먹으면 그게 독재 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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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7:25
역시나 민주당것들은 자리차지하는게 불도져와 같네. 말따로 행동따로 노는 양아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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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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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7:53
경기도만 올바르게 민심이 전달됐네..서울과 경남은 말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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