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정애, '여고생 살해' 증거 훼손 父 처벌 길 연다…친족 특례 폐지 추진
뉴스보이
2026.07.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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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6: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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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은 친족이 가족 범행 시 증거인멸죄 등 친족 특례로 처벌하지 않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강력범죄 처벌 강화를 위해 해당 조항 폐지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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