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부산시의회

#상임위원장

부산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협상 최종 결렬…민주당 "국힘 상임위원장 독식 안돼"

logo

뉴스보이

2026.07.02. 17:14

부산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협상 최종 결렬…민주당 "국힘 상임위원장 독식 안돼"

간단 요약

민주당은 비례대표 득표율 44.27%를 근거로 상임위원장 2석 배정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총 48석 중 37석으로 다수당이며 민주당 의장 후보 출마를 결렬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최종 결렬되어 출범부터 파행이 예상됩니다. 다수당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협치는 실종된 상황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양도시안전위원장과 건설교통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2석 배정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비례대표 득표율 44.27%를 근거로 견제와 균형, 협치와 소통을 강조하며 의장 후보도 내세웠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의장 후보 출마가 협의 과정을 깨뜨렸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종철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당초 민주당에 제안했던 제2부의장 자리마저 이제는 약속하기 어렵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전체 48석 중 국민의힘이 37석, 더불어민주당이 11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양당은 의장과 해양도시안전위원장, 건설교통위원장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7.2 10:34
국회를 봐라. 민주주의고 나발리고 다수당이 알아서 하면 된다. 딱 민주당이 하는데로 하면 된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2 08:52
민주당 애들은 생각이 없냐?지금 민주당 놈들은 상임위 독식 하겠다고 하는데 부산 시의원 놈들은 그렇게 생각이 없냐?역시 따불 범죄당 성추행당 애들다운 난장이구나.부산시 의회 국힘 의원 놈들은 민주당 놈들이 하는만큼 해라.한개도 주지마라.지금 대한민국 국회에서 벌어지는 민주당 국개의원 놈들의 행패를 보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2 08:47
민주당은 지들이 다수일땐 의회 존중하라더니 지들이 소수일땐 의회 무시하네. 내로남불의 극치다.
thumb-up
5
thumb-down
0
노컷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7.2 02:46
역시 TK내란당답다
thumb-up
4
thumb-down
8
best 2
2026.7.2 09:04
니들하던거 고대로 하는건데 무슨문제라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 08:55
니들이 윤석열한테 했던짓 김상욱 전재수 고대로 돌려받는거임 남탓하지마라 거울치료라 생각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1:38 기준
1
2시간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2
5시간전
[속보] '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3
7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0시간전
[속보] 국조특위 방문 앞두고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참가자 간 충돌
5
11시간전
[속보] 코스피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