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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中 '민족단결법' 맹비난…"초국경 탄압 용납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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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7:24

라이칭더, 中 '민족단결법' 맹비난…"초국경 탄압 용납 안해"

간단 요약

라이칭더 총통은 7월 1일 시행된 중국의 '민족단결법'동화와 말살을 추진하는 악법으로 규정했습니다.

대만은 국민 교육 강화 및 우방국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의 초국경 탄압에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라이칭더 타이완 총통이 중국의 민족단결진보촉진법(민족단결법) 시행에 대해 중국의 초국경 탄압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은 지난 3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를 통과하여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라이칭더 총통은 7월 1일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 중앙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중국 정부가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반대에도 해당 법을 강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법을 단결이라는 이름 아래 동화와 말살을 추진하는 악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중국이 전체주의와 독재의 길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라이칭더 총통은 중국 공산당이 적색 공포통일전선 침투를 타이완 사회로 확대하려는 시도를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국민 대상 교육과 공무원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우방국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중국의 초국경 탄압에 공동 대응할 계획입니다. 민족단결법은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을 포함한 모든 중국인의 공동체 의식과 국가 통합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법률이 민족 단결을 저해하는 행위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하지 않아 자의적인 법 집행이 가능하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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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8:48
미국과 유럽, 유엔도 이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데, 왜 민주주의 국가, 인권을 중시하는 대한민국이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지? 국회차원에서 논의를 하고 단합된 대응을 해야한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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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8:52
중국과 대만에서 중립위치가 필요하다. 괜히 개입해 손해볼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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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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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07:04
다문화 다양성은 개소리고 자기 나라에 살고 있으면 그 나라에 동화 되는 게 맞다. 어디 근본없는 미개한 쓰레기들이 남의 나라에 기어들어와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ㅈ같은 개소리만 하고 ㅉ 한국에 기생하는 갸거지 씹후진국 네팔 떨거지 새끼도 나마스테 정신인지 뭔지 ㅈ같은 개소리 하는 거 보면 중국 저 정책이 옳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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