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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양성평등위 "일·가정 양립은 강군 토대"…육아휴직 사용여건 실질적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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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17:05

국방부 양성평등위 "일·가정 양립은 강군 토대"…육아휴직 사용여건 실질적 개선해야

간단 요약

육아휴직 사용 여건 개선모성보호 제도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민간 전문가 10명을 위촉하여 성평등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가 2일 제19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민간위원 위촉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인이 국가방위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들은 법조계, 연구기관, 학계 등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국방부 차관 등 8명의 내부위원과 함께 군 양성평등 정책의 수립과 발전을 위해 활동할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최근 남성 군인의 육아휴직 사용 증가 추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육아휴직 사용 여건 개선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국방부는 육아휴직 제도개선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성평등 제도개선 소위원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지속 발굴할 계획입니다. 또한, 임신 여군에 대한 모성보호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도록 관련 제도의 최신 변경 사항을 반영한 '군 가족의 행복한 출산·양육 지원 안내서'를 개정 발간하여 전 군에 전파할 예정입니다.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강군의 기본적인 토대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 08:13
남녀가 함께 병역을 담당하는 것이 양성평등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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