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시, 계양·미추홀구서 반려견 '코 지문' 등록 사업…유실·유기 방지 확산
뉴스보이
2026.07.02. 18:01
뉴스보이
2026.07.02. 18:0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강아지 코 무늬(비문)는 사람 지문처럼 개체별로 달라 신원 확인에 활용됩니다.
몸속 칩 삽입이나 인식표 부담 없이 무료로 비문 등록이 가능하며 타 군·구 주민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