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교안 "SNS 글 내가 쓴 것 아냐"…'내란선동'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뉴스보이
2026.07.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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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8: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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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대표는 SNS 게시글은 직접 작성하지 않았고 국헌문란 목적도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인은 정치적 표현의 자유 영역이며, 압수수색 방해 혐의도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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