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유가 지원금

#중동 전쟁

#행정안전부

#소득 하위 70%

“오늘 마감인데 95만명 미신청”…최대 25만원 고유가 지원금 3일 신청 종료

logo

뉴스보이

2026.07.03. 10:26

“오늘 마감인데 95만명 미신청”…최대 25만원 고유가 지원금 3일 신청 종료

간단 요약

중동 전쟁 여파로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차등 지급됩니다.

오늘 오후 6시까지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차등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이 오늘 오후 6시 마감됩니다. 현재 약 95만여 명이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카드사 홈페이지 등 온라인과 주민센터 등 오프라인을 통한 1·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이 오늘 오후 6시 종료됩니다. 온라인 신청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 신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에게 1차 지원금을 지급했으며, 5월 18일부터는 나머지 70% 국민에게 2차 지원금을 지급 중입니다. 지난 6월 25일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의 97.4%인 3518만6628명이 신청하여 총 6조800억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며, 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어 국가로 환수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7.2 22:20
일본은 전국민 다 주었다는데 우리나라는 세금은 부자가 받 다내고 돈은 못받는 차별이라고 생각함. 이건 있는사람거 뺏어 주는 공산주의식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7.2 22:27
자자 이제 반도체 값 인상으로 인한 대학생들을 위한 반도체 고가 피해보상금. 어르신 교통비 70세 조례안 통과로 인한 교통비 피해 지원금. sk 하이닉스 삼성 주식 없는 사람들 허탈함을 위한 반도체주 미보유 허탈 지원금 등등 계속 만들고 추경해서 또 돈 뿌려보자. 근데 당장 선거가 없어서 그런건 또 안할거라 하겠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 22:58
대국민 사기다, 어료보험 기준으로 하니까 못받는 서민들이 많드라 제산은 잇어도 돈이 없는 국민들은 이래저래 피해자다
thumb-up
0
thumb-down
0
여성신문
5개의 댓글
best 1
2026.7.3 00:59
저소득, 재산세 없는 ........차별해서 지급 했으면 합니다......어차피 그돈으로 쌀사고 생필품 사야 하니까요???? 세금 많이내는 분들은 국가에서 별도 예우 해주고 존경하는 풍토를,,,, 압구정 85평이 부동산에 200억 써 붙어 있더라구요...그 아파트 세금 3천만원 넘게 내나요?? 그이상 내야죠......그게 당연 한거고......집 하나 가지고 양반,쌍노 나누는 시대가 되었네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3 00:41
왜 안 신청해? 받고 싶어도 안 주던데 된장할 정부. 그러니까 서울에서 졌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3 00:34
저는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