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미래 항공기 개발 지원과 항공 안전 강화를 위해 방위사업청, 육군 등과 두 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7월 3일 오전 경남 사천에서 진행되었으며, 국토부 제2차관, 방위사업청 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은 도심항공교통(UAM), 무인항공기 등 새로운 항공기 개발 및 엔진 국산화에 필요한 인증 분야 협력을 강화합니다. 양측은 인증 기술 공유와 제도 연구를 통해 군이 추진할 항공기 개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국토교통부, 육군본부, 산림청,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국산 헬기 수리온의 안전관리를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육군본부가 기존 민간 협의체에 참여하며 민·군이 함께하는 국가 차원의 안전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민·군은 수리온 운용 경험과 안전 데이터를 공유하고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특히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운항 중지 결정 등을 위한 '국산 헬기 지속감항 신속대응 매뉴얼'도 마련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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