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압구정 2구역

#서울시

#재건축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한강변 2381세대 대단지로 재탄생

logo

뉴스보이

2026.07.03. 10:28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한강변 2381세대 대단지로 재탄생

간단 요약

최고 66층 높이로 지어지며, 한강변 조망과 개방감을 확보합니다.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와 다양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됩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2구역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여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이는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첫 심의 통과입니다. 압구정 2구역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 9·11·12차 아파트가 위치한 곳입니다. 심의 통과로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린 입체적 수변경관과 충분한 개방감이 확보됩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가 설치되며,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의결이 압구정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되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시민이 한강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 주거공간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절차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7.3 02:19
노도강도 신경좀 써라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7.3 02:37
66층으로 지으면 30년~40년후엔 폐허 아파트가 되겠네.사업성이 없어서 어떻게 재건축을 할까? 끔찍하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3 02:52
서울 오세훈에 의해서 고담시 진행중
thumb-up
2
thumb-down
0
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7.3 02:09
오세훈 주장대로 서민 주거안정에 재개발 재건축뿐이고 공공분양 임대는 철저히 외면하는데 ᆢ압구정 반포 재건축하면 서민들 최하 34평 기준 30억 35억 분양가 예상됩니다 대한민국 청년 서민들 소득 수준 대단하죠 민간은 민간대로 진행하고 찐 서민 청년 대상 분양가 상한제 공공분양 그리고 임대차 안정화 위한 공공임대가 꼭 필요한것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3 01:26
폭등! 집값......또 시작!.......이재명 정권의..... 존재 이유가......이거......가격으로......결정될 듯!......(지금까지......폭등! 집값......잡겠다고.....떠벌이고 다녔으니~~)......임기내 못잡으면......'문재인 정권 시즌2'로......역사에 남을꺼고~~......잘 잡으면.....굿!되는거고~~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3 01:58
80년대를 민주화 시대라고 하며 그때를 추억+ 가슴에 열정의 불을 간직한 것들이 k진보민족 민주투사들! 그러나 당시 nl pd 이 두 계열들이 지배 장악했다 즉 북한식 주체사상파 서구식 좌파 이 두부류다 이들이 단숨에 정권과 세상을 장악하게 된 노하우는? 증오기반 악마화 선동이었다 '친일매국노 와 군부독재 타도' ! 하지만 정작 이 두개는 우리에게 "자유와 번영"을 안겨줫다 올공 청년들을 보호하고 전국민은 빨리 깨어라!국민의힘 뺏지들 저 사이비 보수들 부터 정리해야 한다 특히 대구경북 뺏지들! Yoon Again 한미일동맹!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