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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학회 "전국 신생아중환자실 붕괴 직전…의사 대 끊겼다" 대통령에 긴급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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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0:58

신생아학회 "전국 신생아중환자실 붕괴 직전…의사 대 끊겼다" 대통령에 긴급 호소

간단 요약

비수도권 NICU는 재난에 가까운 상황이며, 전북대병원 교수는 주 90시간 근무 후 사직했습니다.

소청과 전공의 충원율 13.4%로 신규 전문의 대가 끊겨, 국가 차원 육성책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신생아중환자실(NICU)이 마지막 한계에 도달했으며, 특히 비수도권의 상황은 재난에 가깝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대한신생아학회는 3일 '대통령과 국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국가 차원의 신생아 진료 인력 육성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근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을 홀로 책임져온 김진규 교수가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며 사직 의사를 밝혀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김진규 교수는 주 90시간 근무와 장시간 연속 당직을 반복하는 고강도 업무를 이어왔습니다. 전북대병원은 전북 유일의 권역모자의료센터입니다. 대한신생아학회는 신생아 세부 전문의 한두 명이 24시간 365일 해당 지역의 고위험 신생아를 홀로 감당하는 곳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모집 충원율이 13.4%에 불과할 정도로 전공의 지원 기피가 고착화되면서 신생아 분과 전문의 신규 공급 라인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학회는 후속 세대의 대가 끊겨 현장이 급속히 고령화되고, 남은 교수들이 진료와 당직을 홀로 떠안으며 버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무너져 내리는 NICU의 숨통을 틔울 긴급 응급조치를 단행하고, 신생아 의료의 대를 이을 후속 세대 육성책을 국가 최우선 과제로 수립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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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2:57
몇 년전 이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판결이 마지막 일격을 가한거지. 남탓들 하지 마라. 국가와 사회가 그리 만드는거다. 아차하면 쇠고랑 차는 일을 누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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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2:18
좋은 서비스를 원하면 그만큼 비싼 대가를 지불할 생각을 해라. 의사수를 아무리 늘려봐야 의사들은 돈안되는 과로 올 가능성은 없다. 수가를 높이면 오지말래도 올거고... 상식적으로 접근해야지... 오병이어의 기적은 현실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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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3:16
이대병원 신생아 교수들 수갑채워 감방보냈는데 누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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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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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1:46
의료분쟁이 문제이긴 하지. 힘들고 보수 적은데 위험하기 까지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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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1:56
이대 목동 병원 사태 이후로 우리나라에서 신생아실 중환자실 담당 의사를 하는 건 미친짓이라는 걸 모두가 알게 되었지... 불임으로 쌍생아가 많이 졌고, 노산으로 인해서 조산아가 많은데, 신생아 중환자실이 돌아가지 않는다. 말도 안되는 수가에 있으면 백프로 적자인 NICU를 병원측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을테고... 지원하는 의사도 없으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미리가 암담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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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4:01
전반적 의료수가를 올리기 힘들면 섹터별로라도 좀 근무여건을 개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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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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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4:09
그래서 의대 증원하자 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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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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