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길거리 줌바 축제인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원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52개 팀이 참가하여 규모를 키웠으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트로트 가요제도 함께 개최됩니다.
주무대는 진부 시가지 중심부에 설치되며, 대형 LED 전광판과 음향, 조명 시설이 보강되었습니다. 특히 제설기, 스프링클러, 물대포를 활용한 물 분사 연출로 무더위를 식힐 예정입니다.
첫날인 4일에는 워밍업 공연을 시작으로 52개 팀의 경연이 펼쳐지며, 줌바 강사들의 마스터 클래스와 대만 대표 강사 J LIN, JACKY의 특별 무대도 마련됩니다. 둘째 날인 5일에는 전국 30여 개 팀, 350여 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열리고, 저녁에는 차세대 트로트 유망주 20여 명이 무대에 오르는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가 이어집니다.
행사장에서는 참가 동호인을 위한 지역상품권이 제공되며, 주민 25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손님맞이에 나섭니다. 평창군은 이번 행사가 평창송어축제와 고랭지김장축제에 이어 여름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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