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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국에 선 그은 임종훈, 한미 경영권 분쟁 사실상 종결…"모친·누님과 '제약보국' 선대 뜻 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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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1:35

신동국에 선 그은 임종훈, 한미 경영권 분쟁 사실상 종결…"모친·누님과 '제약보국' 선대 뜻 잇겠다"

간단 요약

임종훈 대표가 한미사이언스 지분 2.5%를 매각하며 송영숙 회장 측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오너 일가 지분은 31.05%가 되어 경영권 분쟁이 종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사실상 종결되었습니다.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차남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한미사이언스 지분 일부를 사모펀드에 매각하며 어머니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과 누나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 측에 힘을 실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임종훈 대표는 지난 2일 한미사이언스 지분 2.50%(170만9788주)를 나우아이비 22호 펀드에 820억6982만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임 대표의 지분은 5.09%에서 2.59%로 줄어들었습니다. 임 대표는 이번 결정이 그룹 거버넌스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매각으로 송영숙, 임주현, 임종훈 세 사람과 친인척, 재단을 합친 오너 일가지분은 31.05%가 되었으며, 우호 지분인 라데팡스의 9.81%를 더하면 총 40.86%로 늘어났습니다. 반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측의 지분은 29.83%에 머물러 양측의 격차가 11.03%포인트까지 벌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블로터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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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22:54
이런 회사 주식을 살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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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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