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트럼프 애지중지 '반사연못' 훼손 혐의, 전 카누 국가대표 기소…최대 10년형 위기
뉴스보이
2026.07.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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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4: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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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애지중지하는 리플렉팅 풀의 바닥 페인트를 고의로 뜯어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전 카누 국가대표 데이비드 허른은 연못 상태 확인 중 벗겨진 조각을 잡았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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