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만원에 예비군 연기" 허위진단서 1430장 발급한 한의사 구속기소
뉴스보이
2026.07.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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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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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는 대면 진료 없이 전화·문자로 요추 염좌 등 전치 3주 진단서를 발급했습니다.
허위 진단서로 훈련 연기한 예비군 300명도 기소되었으며, 95명은 훈련 없이 복무를 마쳤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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