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창당 105주년 행사서 중장 2명 상석에…軍지도부 숙청공백 메워질까
뉴스보이
2026.07.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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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5: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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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해방군 장수광과 공군 왕강 중장이 최고위급 좌석에 앉았습니다.
이들은 숙청된 군 지도부 공백을 메울 내년 중앙군사위원회 합류 유력 후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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