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메리츠금융그룹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생계획

홈플러스, "메리츠에 2000억 대출 간청…김병주 MBK 회장 보증 서"

logo

뉴스보이

2026.07.03. 15:44

홈플러스, "메리츠에 2000억 대출 간청…김병주 MBK 회장 보증 서"

간단 요약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의 회생계획 폐지 결정으로 위기에 처했습니다.

메리츠는 김병주 MBK 회장 연대보증 시 1000억 원만 대출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회생계획 폐지 결정에 대해 고객과 임직원, 입점업체, 협력업체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홈플러스는 향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적극 협조하며 채권자와 직원 등 이해관계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생계획 이행에 필요한 2000억 원의 운영자금 중 1000억 원을 긴급운영자금(DIP)으로 대출하는 조건으로 메리츠금융그룹이 요구한 회사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연대보증MBK파트너스가 수용했습니다. 그동안 김병주 회장의 개인 보증은 어렵다는 입장이었으나, 최근 회생법원에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연대보증 제공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홈플러스는 수많은 이해관계자의 요청에도 메리츠금융그룹이 1000억 원 연대보증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추가 자금 지원을 거절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 원의 운영자금 대출을 지원해 주기를 간청하고 있습니다. 다만 메리츠는 보증 조건이 충족되면 에스크로에 예치된 1000억 원은 집행할 수 있지만, 나머지 1000억 원은 MBK 측이 자체 조달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7.3 07:09
회생폐지하면 회생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이제 문제없다는건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3 08:02
ㅋㅋ 신호등 빨간색가지고 일장기 연상된다는 사람은 또 처음보겠네. 신호등 만든 사람은 매국노중의 매국노?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3 07:59
권나까무라씨 정말 징글징글 하요. 섬나라 혈통 글쟁이 들이 이렇게 많은 줄 미처 몰랐소. 일장기표식 신호등 사진 삽입하여 본인들이 섬나라 혈통임을 암시하고 소통 하는 거 다 안다. 아주 쥐보다 더 보기싫은 혈통들 이다.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들 힘들게 하지마쇼. 날씨도 더운데 정신까지 돌아버릴까 걱정이요. 일장기 자랑은 당신네 나라에 가서나 하셔. 부탁이오.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7.3 07:54
JTBC, MBC도 곧 따라간다. 잘가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3 08:06
메리츠는 도대체 왜 끼는 거야... 메리츠는 상관없는 건데..
thumb-up
0
thumb-down
0
국제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7.3 06:28
밑빠진 독에 돈붓기가 돼는건 아닌지 생각해봐아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