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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아시아 수출 확대 위한 송유관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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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5:36

캐나다 총리, 아시아 수출 확대 위한 송유관 건설 추진

간단 요약

앨버타주 원유를 밴쿠버 태평양 연안으로 보내 아시아 수출을 확대합니다.

하루 100만 배럴 수송 규모로, 2032년 가동 목표의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국영 송유관 운영사에 앨버타주에서 생산되는 원유를 태평양 연안 밴쿠버로 수송하는 송유관 건설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송유관은 일본,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지역 수요를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앨버타주 정부는 카니 총리가 추진하는 송유관이 하루 100만 배럴 수송 규모로, 초대형원유운반선에 선적할 수 있는 항구와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방정부와 앨버타주는 이 프로젝트의 동등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카니 총리는 밝혔습니다. 향후 3년 이내 투자가 최종 승인될 경우 건설 비용은 352억∼43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오일샌드 동맹의 켄달 딜링 회장은 송유관 가동 시작일을 2032년으로 합의했으며, 건설은 2020년대 후반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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