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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총기 우편판매 풀어주고 아들은 수혜 기업서 돈 벌고…규제 완화에 또 돈방석 앉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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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6:00

트럼프, 총기 우편판매 풀어주고 아들은 수혜 기업서 돈 벌고…규제 완화에 또 돈방석 앉나

간단 요약

트럼프 장남은 온라인 총기 쇼핑몰 지분 1.1%를 보유 중입니다.

행정부는 온라인 신원 확인 후 총기 자택 배송 허용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총기 온라인 판매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상당한 이득을 얻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는 온라인 총기 쇼핑몰 그래버건(GrabAGun)의 등기이사 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회사 지분 1.1%(30만 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버건의 마크 네마티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월 실적 발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가 수십 년 만에 가장 중대한 변화가 될 것이며, 그래버건이 이 기회를 잡을 독보적 위치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연방 규정상 총기 구매자의 신원 확인과 양도는 대면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권총을 개인에게 우편으로 직접 배송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온라인으로 신원 확인과 배경 조사를 완료하고 총기를 구매자의 집으로 직접 배송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개정을 추진 중입니다. 이에 대해 윤리 감시 단체인 '워싱턴의 책임과 윤리를 위한 시민들(CREW)'의 조던 리보위츠 공보 담당자는 회사가 대통령의 아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행정부 결정에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주니어 측 대변인은 그가 평생 사업가이자 수정헌법 제2조 옹호자일 뿐, 규정 변경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백악관 관계자 역시 규정 개폐안이 수정헌법 제2조 보호라는 행정부 방침에 따른 것이며 트럼프 주니어의 사업상 이해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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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3:28
천벌을 받아도 모자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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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4:14
살다살다 민주주의국가에서 저렇게 대놓고 주식사둔 회사 밀어주는 정권은 처음봄 ㅋㅋㅋ 심지어 지는 총맞아 디질뻔했던놈이 총기규제완화 미는것도 유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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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4:09
개보다 못한 미국대통령과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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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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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29
헐~, 대놓고 대통직을 돈벌이에 이용해먹는 또람프 일족들... 총기도 간단히 온라인 택배 ? 라니.., 또람프가 미국을 얼마나 망쳐놓을려는지... ㅉㅉ. 또람프이후 미국은 또람프가 망쳐놓은 것들로 인해, 엄청난 후유증에 시달릴 듯. 어쩌면 우리가 알던 그 미국으로 원상회복될 수 없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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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9:01
총기를 우편판매 ㅋㅋㅋ 난장판 쥴리서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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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56
일부 세력의 눈앞 이익에 많은 미국민이 죽어 나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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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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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9:02
권총1자루 주문합니다...실탄100발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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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21
또람프가 미국이 이룬 모든걸 다 말아먹고, 본인과 가족ㆍ측근들의 부정부패와 이권비리사건으로 줄줄이 법정에 설듯. 올해말쯤 레임덕과 함께 최악의 정치혼란속에 빠져들 공산이 크다. 막나가도 너무 막나가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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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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