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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272억 체납액 징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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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6:23

마포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272억 체납액 징수 강화

간단 요약

10명의 체납관리단이 8월부터 4개월간 19만 건의 체납을 관리합니다.

소액 체납자와 과태료를 중심으로 방문 조사와 복지 연계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포구가 약 272억 원에 달하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세입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세체납관리단'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현재 마포구의 체납 건수는 19만 건을 넘습니다. 기존에는 고액 체납자 위주로 관리가 이루어져 소액 체납이나 납부 여건 파악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구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맞춤형 납부 안내와 생계형 체납자 대상 복지서비스 연계를 추진합니다. 체납관리단의 주요 업무는 체납자 전화 상담, 납부 안내, 현장 방문을 통한 생활 실태 조사 및 납부 독려입니다. 조사 대상은 100만 원 미만 지방세 체납자와 과태료 등 세외수입 5대 부진 항목 체납자입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이며, 성별이나 학력 제한은 없습니다. 접수 기간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서울시 체납관리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10명을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합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이 체납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효율적인 세입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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