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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MIT 석학 한자리에…"지금 AI 평가는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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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6:21

오픈AI·MIT 석학 한자리에…"지금 AI 평가는 틀렸다"

간단 요약

MIT 석학은 고전 로봇공학과 딥러닝 결합으로 현실 세계 AI 로봇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픈AI 부사장은 대규모 추론 연산이 현 AI 평가 방식이 잘못되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외 인공지능(AI)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현장의 과제를 공유하는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2026이 7월 3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AI연구거점글로벌AI프론티어랩이 공동 주관하며, 'AI, 지능을 넘어 현실 세계로'를 주제로 학계뿐만 아니라 산업계에서도 참여하였습니다. 레슬리 팩 캘블링 MIT 파나소닉 석좌교수는 '합리적 로봇'을 주제로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범용 AI 로봇 개발의 한계를 지적하며, 고전적 로봇공학과 딥러닝을 결합한 '합리적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노엄 브라운 오픈AI 리서치 부문 부사장은 '대규모 추론 연산의 시사점'을 발표하며 현재 AI 평가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는 김기응 국가AI연구거점 센터장(KAIST 석좌교수)이 좌장을 맡아 글로벌 AI 리더십 산·학·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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