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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551건 유출…"개발업체 직원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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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6:56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551건 유출…"개발업체 직원 과실"

간단 요약

유출된 정보는 연계정보(CI)와 닉네임이며, 금융 정보는 안전합니다.

개발업체 직원이 프로젝트 종료 후 정보를 임의 보관하다 유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은행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외부 개발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온라인에서 개인을 식별하는 암호화 정보인 연계정보(CI)와 고객 닉네임입니다. 현재까지 유출 정보가 악용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우리은행은 2024년 9월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중 해당 정보를 외부 개발업체에 공유했습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업체 직원이 임의로 정보를 보관하다 개발자 플랫폼에 공유하며 유출되었습니다. 은행은 외부 개발업체로부터 정보 파기 확인서까지 받았으나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30일 유출 사실 인지 즉시 정보 접근을 차단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유출된 연계정보는 다른 정보와 결합하지 않는 이상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으며, 회원 ID나 금융거래 정보 등은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은행 측은 혹시 모를 피해 방지를 위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적용 중입니다. 또한, 외부 개발업체의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전수 조사하여 미흡한 점은 시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유출 사고로 고객에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확인하고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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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7:39
은행까지 이러면 어쩌라는거임 티빙 우리은행 청문회 좀 열어라 국민들 털리면 안되는 ci까지 다 털렸는데 조용한게 기가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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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16
쿠팡처럼 조지라고 쿠팡은 시끄럽게 조지더니 티빙, 카카오, 정부24는 왜 조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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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15
한국에서 제일 후진은행으로 해외에선 아무도 안쳐주는 곳. 이재명당선 직후, 은행권에 이자장사가 과하다고들 했단다. 그만큼 뭔가 썪은비리를 풍부하게 갖고있다는것. 우리은행부터 감사시작 해야한다. 그 많은 수익에도 우리은행의 수상한 금리와, 돈의흐름이 수상하다.진짜 속을 알수가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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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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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04
정부 대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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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11
놀랍지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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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33
어차피 쿠팡 스벅 미국 관련 기업만 때려잡기 때문에 걱정 ㄴ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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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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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9:19
맨날 줘털리면서 가입할때 요구하는건 왜 그렇게 많은지 정말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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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9:20
요새 해외 트렌드는 개인정보 입력대신 2차인증수단(핸드폰, OTP등)으로만 개인인증할 수 있게하던데 한국은 디지털 갈라파고스인데도 내 개인정보 개나소나 다알고있음 이럴거면 정보보안 대체 왜하는거냐? 그냥 공공재로 풀어놓고 2차보안으로 핸드폰 쓰게할거면 정보수집을 멈춰야 정상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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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9:19
징벌적 과징금 제도좀 마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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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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