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제 한 곳에서 본다"…광주·전남 홍보채널 '모두의 전남광주'로 통합 운영 시작

logo

뉴스보이

2026.07.03. 16:47

"이제 한 곳에서 본다"…광주·전남 홍보채널 '모두의 전남광주'로 통합 운영 시작

간단 요약

기존 '모두의 광주'가 '모두의 전남광주'로 개편되었습니다. 27개 시·구·군 소식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인터넷 방송 '전남광주TV'도 통합되어 시정 뉴스, 행사 영상 등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행정 통합을 앞두고 각자 운영하던 온라인 홍보 채널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부터 홍보 플랫폼과 인터넷 방송, SNS 채널을 통합 체계로 개편하여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모두의 광주' 플랫폼은 '모두의 전남광주'로 이름을 바꾸고, 27개 시·구·군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통합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는 공간인 '시민광장'이 신설되었으며, 광주와 전남의 콘텐츠를 한곳에서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각 운영되던 인터넷 방송은 '전남광주TV'로 통합되어 시정 뉴스와 주요 행사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통합 명칭은 우선 적용되었으며, 오는 9월 시민 공모를 거쳐 최종 명칭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공식 SNS 채널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나, 기존 구독자들의 혼선을 막기 위해 당분간 기존 채널을 유지하며 콘텐츠를 공동 배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