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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홈플러스 회생 폐지 안타까워…최대주주 MBK 책임 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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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7:09

메리츠 "홈플러스 회생 폐지 안타까워…최대주주 MBK 책임 다해야"

간단 요약

메리츠는 MBK 김병주 회장의 긴급자금 보증 부인으로, MBK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메리츠는 MBK의 지난 10년간 투자금 회수 경영이 홈플러스 위기를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라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메리츠는 입장문을 통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메리츠가 제공한 긴급운영자금(DIP) 1천억 원에 대해 보증을 선 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MBK파트너스가 김병주 회장의 연대보증에도 메리츠가 자금 지원을 거절했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내용입니다. 메리츠는 그동안 담보권 실행 유예, 상거래채권 조기 변제 협조, 조건부 DIP 1천억 원 에스크로 예치 등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채권자로서 최대한의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홈플러스 위기는 지난 10년간 MBK가 투자금 회수에만 몰두한 경영의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생절차 개시 이후 1년 3개월이 지났음에도 영업환경과 기업가치는 오히려 더 악화했습니다. 메리츠는 남은 2주간 MBK가 최대 주주이자 경영 책임자로서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향후 절차에 적극 협력하며 홈플러스 근로자, 협력업체, 소상공인 등 이해관계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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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7:54
JTBC, MBC도 곧 따라간다.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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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8:19
아니..근본적으로 저 2000억이 있으면 홈플러스가 잘 돌아갈 수있나? 임시방편 아님?? 그게 중요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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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10:10
빨리 그냥 폐점해라 과일코너 매대에 강냉이과자 뻥튀기가 말이되냐 되도않는걸로 꽉 채우지말고 ... 이제는 뭘 사러가는게 아니라 오늘은 어떤 어이없는 걸로 매대를 채울지 궁금해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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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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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6:28
박양퇴진 윤써글퇴진 외치더니 둘다 원하시는대로 퇴진했고, 이번엔 그토록 부르짖던 노동해방이 현실화 되는겁니다. 마지막 퍼즐까지 맞춰지게 생겼으니 복 받았다 생각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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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6:19
민노총의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 싶다. 얼마나 아름답게 경영을 할지 너무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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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6:17
정치안하고 고객을 위한 마켓이 되엇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맨날 머리띠하고 있는 모습 보기싫어 홈플에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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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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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7:36
김병주랑 김광일은 양심을 갖고 홈플직원과 홈플관련 피해자들에게 사죄와 피해보상을 다해주고, 채권자인 메리츠에도 경영상 피해보상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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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7:28
Mbk 이벌레들은 사람새끼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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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9:02
괘씸하네요.... 나중에 파산 신청도 불허하면 어떻하려고 저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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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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