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교량화

#이장협의회

#국비

양구 국토정중앙면 이장단 "동서고속철 용하~야촌리 교량화 약속대로" 국비 70% 이상 보장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7.03. 18:52

양구 국토정중앙면 이장단 "동서고속철 용하~야촌리 교량화 약속대로" 국비 70% 이상 보장 촉구

간단 요약

작년 권익위 협의로 용하 야촌리 355m 교량화와 국비 70% 분담을 약속했습니다.

현재 국비 50% 변경 및 추가 비용 전액 부담 요구에 이장단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이장협의회가 지난 3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용하 야촌리 철도 구간 교량화 사업에 대한 정부와 관계기관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난해 8월 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식 협의에서 용하 야촌리 구간 355m를 교량화하기로 합의했으며, 당시 양구군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국비 70%, 지방비 30% 수준의 사업비 분담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사업비 분담 비율이 국비 50%, 지방비 50%로 변경되었고, 최근에는 증액 사업비 전액을 양구군이 부담하는 방안까지 제시되어 합의 취지가 훼손되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가 8.6%에 불과한 양구군에 수십억 원의 추가 재정 부담을 지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수연 야촌리 이장은 국가사업 비용 책임을 양구군에 전가하지 말고 교량화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왕규 양구군수 또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정부와 관계기관이 합의를 이행하도록 함께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에 이장협의회는 2025년 8월 7일 주민 합의사항의 즉각 이행, 용하 야촌리 교량화 반영을 위한 총사업비 변경 절차의 신속한 추진, 그리고 증액 사업비에 대한 국비 지원 비율 70% 이상 보장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