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CMIT/MIT

#공기청정기 필터

#관세청

#중국

#밀수

70억대 짝퉁 공기청정기 필터 밀수조직 적발, 유해물질 검출로 수입·판매 금지

logo

뉴스보이

2026.07.03. 19:14

70억대 짝퉁 공기청정기 필터 밀수조직 적발, 유해물질 검출로 수입·판매 금지

간단 요약

총책은 구속 송치되었고, 중국 공급책은 지명수배된 상태입니다.

압수된 가짜 필터에서 CMIT, MIT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수입·판매 금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이 해외 유명 브랜드를 도용한 70억 원 상당의 가짜 공기청정기 필터 6만9천점을 중국에서 밀수하고 유통한 일당을 적발했습니다. 총책 A씨는 관세법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중국에 체류 중인 공급책 B씨는 지명수배되었습니다. 이들은 상표가 없는 박스로 물품을 들여온 뒤 국내 창고에서 정품 포장 박스로 다시 포장하는 이른바 '박스갈이' 수법으로 세관 단속을 피했습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검사 결과, 압수된 가짜 필터 10종 중 3개 모델에서 사용이 금지된 유해물질인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MIT)과 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이 검출되었습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당 제품에 대해 수입·판매 금지와 회수 명령, 유통 차단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7.3 12:00
정부는 중국에서 밀수입되는 가짜 공기청정기 필터와 각종 위조상품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해야 합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조상품의 국내 반입과 유통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관세청과 수사기관은 중국 공급책과 국내 유통조직을 끝까지 추적하여 전원을 검거해야 합니다. 상습적으로 위조상품을 제조·밀수·유통하는 조직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하고, 범죄수익은 끝까지 환수해야 합니다. 중국에서 반입되는 공기청정기 필터를 비롯한 생활용품과 전자제품 부품에 대한 통관 검사와 안전성 검사를 대폭 강화해야 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3 11:29
난 이런것 볼 때마다 느끼는건대 이익 보다 손해가 크면 사람들이 안하지 않을까, ? 성선설 엿 이나 잡수시고 내경험상 99%사람은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 이거 형량 기본 20년 이상 해봐라 이런 범죄 일어나나 머 형량 너무 강하면 더 강력 범죄 일어난다는 개소리 있는대 국가 치안이 제대로 잡혀 있으면 다 그 범죄자 집단과 연결 된사람들 간에 강력 범죄 일어 나겠지 사회에 기여도 없는 쓰레기들 죽어 나가면 오히려 이득 아닌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3 11:23
읏따 거시기 우덜 중국 성님들헌티는 겁나게 쎼쎼해야한당께~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7.3 08:00
어딘지 알려줘야 할거 아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