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장동혁

#국민의힘

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두고 "사전 조율 없어" vs "거짓말" 극한 공방

logo

뉴스보이

2026.07.05. 20:01

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두고 "사전 조율 없어" vs "거짓말" 극한 공방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 측은 '도의적 조문'이라 주장하나, 장동혁 의원 측은 '사전 조율 없는 조문'에 유족 예의를 지적했습니다.

이는 전당대회 앞두고 당권파 인사들이 언론 플레이를 한다는 친한계의 반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가족상 빈소를 조문한 것을 두고 두 사람의 측근 인사들 사이에서 거센 비판과 반박이 오가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지난 2일 밤 친한동훈계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장 대표의 가족상 빈소를 방문했습니다. 조문 후 한 의원은 10여분간 머물다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은 한 의원이 사전 조율 없이 빈소를 방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한 의원이 (장 대표의) 단식장에는 안 나타나더니, 느닷없이 불쑥 가족상 빈소에는 나타났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김효은 대변인도 유족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뻔히 알면서도 불쑥 나타났다며 남은 가족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친한계는 반발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한 의원이 주한 미 대사관의 부산 행사 축사 일정도 취소하고 부산에서 상경했다며 도의적인 조문을 놓고 자극적인 비난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은 일부 당권파 인사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장 대표 측에 미리 문의하고 조용히 조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43개의 댓글
best 1
2026.7.5 12:36
태어난지 4개월만에 애기가 이땅을 떠났으면 조용히 가족끼리 슬픔을 나누는것이 정상이다 그것을 빈소를 차리고 조문을 받는것이 도리어 이상하지않는가 비제이 톨이란 념은 그날있었던 일을 유튜브를 통해 방송하며 자세히 설명하는것을 보니 국힘의 출입기자가 그자리에 있었다고 하더만 한동훈은 기자를 데리고 다니지않아도 항상 뉴스에 중심에 있는것을 윤어게인 세력들은 눈이 어두워서 못보나보다 이모든것은 제쳐두고라도 한번 걸어보지도 못하고 간 애기가 좋은곳에 가기를 기도하는것이 어른들의 몫이 아닌가 저렇게 난리를 치면 그 애기의 영혼은 어떨까
thumb-up
22
thumb-down
2
best 2
2026.7.5 12:42
조문간 사람에게 사패가 뭐냐? 장동혁 측근들이 사패네
thumb-up
22
thumb-down
3
best 3
2026.7.5 12:19
대변인들 다 자르셔야 할 것 같아요. 본인들이 불쾌했느냐 아니냐, 한 의원의 조문이 얼마나 적절했느냐와는 별개로 한순간에 상주를 '조문객 걸러받는 상주'로 만들어버리니... 이 논란으로 우스워지는게 누굴지를 생각해야지... 저런 글 쓰면서 장 대표를 위한거라 생각했다면 참으로 무능하다고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thumb-up
21
thumb-down
1
중앙일보
34개의 댓글
best 1
2026.7.5 12:34
장례식장 찾아온 것도 뭐라하냐? 아무리 정치적 견해가 달라도 인간사로 위로하고 찾아가는건 인간의 도리다 그것 가지고 뭐라하는 것들은 도리가 뭔지 돌아보기 바란다
thumb-up
30
thumb-down
6
best 2
2026.7.5 12:13
조문객 보고 사이코패스라 할거면 부고는 왜 알리고 정치인으로서는 왜 사냐 진짜 한심하다
thumb-up
28
thumb-down
4
best 3
2026.7.5 09:48
상가 조문에 무슨 이해 득실이 있는가? 조문 가는데 사전에 가족에게 물어보고 가는 사람도 있는가? 진짜 나쁜 사람들 이구나~~
thumb-up
28
thumb-down
4
디지털타임스
21개의 댓글
best 1
2026.7.5 07:57
지금껏 숱하게 조문을 다녀봤지만 부고낸 이상 조율 하고 방문한 적 한번도 없었고(오히려 상주들이 바쁠까 연락은 자제), 조율없는 조문을 고맙게 맞이하지 않은 상주를 한 번도 본적이 없다.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7.5 07:17
한동훈은 아이가 갑작스럽게 죽었고 그 슬픔을 위로하러 가기 위해 미리 잡혀있던 외교 약속까지 조정하고 수도권에 간 겁니다.
thumb-up
15
thumb-down
4
best 3
2026.7.5 07:49
그니까 죄를 짓지말고 살아 장동혁과 그 떨거지들아 한동훈만 보면 거품물고 공포에 떠드는거 개코메디야 부고를 올리지 말던지 어느 외할아버지가 상주를 하고 애기장례식을 함? 진짜 하는짓마다 기괴함
thumb-up
14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