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1위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엔비디아

#AWS

SKT, “2035년까지 최대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조성”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노린다

logo

뉴스보이

2026.07.06. 00:43

SKT, “2035년까지 최대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조성”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노린다

간단 요약

2035년까지 총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여 아시아 허브를 목표합니다.

울산을 시작으로 전국에 구축하며, 70조원 규모의 사업비는 파트너 유치 등으로 조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최대 15기가와트(GW)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국내에 초대형 AI 컴퓨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대한민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SK텔레콤은 정부의 'AI 3강' 전략 및 지역 균형 발전 기조에 맞춰 전국 단위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합니다. SK텔레콤은 울산에 건설 중인 AI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영남권에 2GW 이상, 서남권에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추가 조성하여 2029년부터 국내에 총 5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입니다. 이후 2035년까지 최대 10GW 용량을 추가하여 총 15GW 규모를 목표로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막대한 전력과 자금이 필수적이며, 1G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약 70조원의 사업비가 필요하다고 SK텔레콤은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자체 투자와 전략적 파트너 유치, 고객사 장기 계약,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을 통해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SK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한 반도체, 에너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역량이 총동원됩니다. SK텔레콤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내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엔비디아와는 내년 국내 첫 가동을 목표로 'AI 팩토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정부·산업계·지역사회와 긴밀히 협의해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핵심 AI 인프라 허브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