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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문화예술 후원 '최고기업'으로…메세나 활동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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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6. 09:29

현대백화점, 문화예술 후원 '최고기업'으로…메세나 활동 결실

간단 요약

현대백화점은 한국메세나협회 조사에서 개별 기업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더현대 서울 알트원 누적 유료 관람객 160만명 등 문화공간 운영 성과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이 한국메세나협회가 발표한 '2025년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 현황 조사'에서 개별 기업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 등 주요 점포에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 갤러리H 등 상설 전시 및 문화 전용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압구정본점, 미아점, 중동점에서는 문화홀을 활용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특히 더현대 서울의 알트원은 지난 6월 기준 누적 유료 관람객 16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업계 최초의 어린이 대상 정부 등록 1종 미술관으로, 그림책을 주제로 한 기획 전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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