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란

#특검

#윤석열

#이성윤

현역 군인들 입건되자 내란 재판서 "증언 거부"… 공소유지 난항

logo

뉴스보이

2026.07.06. 07:01

현역 군인들 입건되자 내란 재판서 "증언 거부"… 공소유지 난항

간단 요약

12·3 비상계엄 내란 혐의 재판에서 현역 군인 3~4명이 증언을 거부했습니다.

이들은 2차 종합특검 입건 혐의 관련해 증언 곤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 재판에서 증인들이 잇따라 증언을 거부하며 내란 특검공소 유지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7 2부에서 열린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 등 전직 군인 6명의 재판에서 현역 군인 3~4명이 증언을 거부했습니다. 이들은 2차 종합특검에 입건된 혐의와 관련하여 증언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군형법상 반란죄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기소 가능성이 높지 않고, 기존 내란 혐의와 중복되어 이중 기소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인공지능(AI)이 만든 허위 법령이나 판례를 법원에 제출하는 행위에 대해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민사소송법·형사소송법 개정안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에 의해 발의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7.5 21:57
긴박하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조대령 같이 행동할수 있는 사람(지휘관)이 있을까?? 본인들은 그렇게 할 수있나?? 웃기다
thumb-up
24
thumb-down
0
best 2
2026.7.5 22:02
이 두사람은 진정한 애국자다ᆢ십내란당들과는 다른존재다ㆍ불기소가맞다
thumb-up
20
thumb-down
1
best 3
2026.7.5 21:56
기사 내용에 동의합니다.
thumb-up
13
thumb-down
0
조선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7.5 22:24
특검은 30일 연장 한 번만 더 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3번째 특검 연장 한탄다.. 이건 위법임.. 성과도 없이 망신주기 특검에 혈세만 낭비 하는 특검 이제는 해체 해야.....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7.5 22:08
[한동훈] 선량한 시민들이 정신 차리고 나서지 않으면 정말 범죄자들이 우리 선량한 사람들을 지배하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미래에 우리의 후손들이 '그때 너희 뭐 했어'라는 비난을 하기 바랍니까. 주위에 왜 우리가 이겨야 되는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할 것이고, 우리가 얼마나 선의로 여러분을 위해 일할 것인지를 알려주십시오. 한두 분씩만 알리면 우리는 무조건 이깁니다. 우리 뒤에 여러분께서 서주신다면 우리가 맨 앞에서 비 맞으며 눈보라 맞으며 끝까지 싸워서 여러분을 위한 승리를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7.5 22:07
[한동훈] 중대범죄가 법에 따라 처벌받는 걸 막는 것이 지상 목표인 다수당이 더욱 폭주하면서 이 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망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런 당을 숙주 삼아 수십 년 동안 386이 486, 586, 686이 되도록 썼던 영수증 또 내밀며 대대손손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 가르치려 드는 운동권 특권정치를 청산해야 합니다.
thumb-up
3
thumb-down
2
머니투데이
6개의 댓글
best 1
2026.7.6 03:00
내란이안통하니까이젠조폭으로모냐??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7.6 03:21
ㅋㅋㅋ 없는죄 만드느라 참고생들만다!! 시간지나서 쪽팔리지안게 살자 !!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6 03:18
아예 군도 경찰도 범죄단체라 규정해라 ㅎㅎㅎㅎ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