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제조기업 엠디에스코리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며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습니다. 회사는 상장을 발판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엠디에스코리아는 1995년 피자헛 샐러드바 독점 공급을 시작으로 사업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저온살균 장기보관 샐러드를 개발했으며, 현재 샐러드미인, 쉐프엠, 젤리블리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매출액 980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 당기순이익 65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회사는 편의점, 대형마트, 식자재 유통, 외식 프랜차이즈, 항공 기내식 등 B2B 채널과 자체 브랜드를 통한 B2C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젤리블리 등 제품을 미국, 러시아, 몽골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2024년 약 200억 원을 투자해 제4공장을 준공하며 생산 능력을 확대했습니다.
문동준 엠디에스코리아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및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샐러드를 넘어 간편식과 디저트 등 다양한 식품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국내에서 축적한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