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동호 전 비서관 "정청래, 文·李정부 장관 제안 거절…임명직 안 한다는 소신"
뉴스보이
2026.07.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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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0: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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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전 비서관이 유튜브 방송에서 정 의원의 장관 제안 거절을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20년 전부터 '임명직은 안 하겠다'는 소신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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